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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vidia)는 왜 여전히 AI 대장주인가 (ft. 인텔 & 오픈AI 투자, 루빈CPX, 네오클라우드)

고평가 논란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이유 엔비디아는 지금도 전 세계 시가총액 1위를 지키고 있다. Forward PER 는 점점 낮아지고 있어도, 고평가 논란은 끊이지 않는다.그런데도 시장은 여전히 엔비디아의 포지션을 인정하고 가격을 붙여주고 있다. 단순히 GPU 성능 때문이 아니라, 생태계·네트워크·공급망·유통 전략까지 얽혀 있는 종합 구조가 버텨주고 있기 때문이다. 0. GPU를 넘어선 플랫폼 전략: CUDA + NVLink알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일단 제일 기본부터 짚고 넘어가자.엔비디아의 경쟁력은 단순히 GPU 스펙이 아니다. CUDA 생태계와 NVLink 네트워크 인프라라는 두 가지 락인 요소가 근본이다. CUDA는 이미 AI 연구와 모델 학습의 표준 언어가 되어버렸다. 모델 학습·추론 대부..

AI 추론 시장, 엔비디아 CPX vs ASIC: 왜 승부의 판은 아직도 엔비디아 손에 있는가 (ft. Nebius & CoreWeave)

버블이 아닌, 숫자가 증명하는 AI 판도한동안 나도 “AI가 버블 아니냐”라는 얘기를 꽤 진지하게 들여다봤다.주가가 너무 빠르게 오르고, 기대감만 반영되는 것 같았으니까,,2025.08.23 - [[투자Note] 주식 리서치] - AI 버블 터지나..? 투자 심리 식어가는 9월 증시 그런데, 최근 들어서는 단순한 기대가 아니라 실적과 계약이라는 구체적인 숫자가 이 논리를 반박하고 있다.9월 9일 마이크로소프트의 26조원 규모의 Nebius 클라우드 계약, 오라클의 Stargate 프로젝트 기반 수주잔고 급증, 이로 인한 주가 상승,, 이런 호재들이 실제로 3분기 실적에 반영되며 기업들의 AI 투자가 단순한 스토리가 아니라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덕분에 하이닉스 같은 국내 반도체 기업들도 연초 대비 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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